시장주도

유동성 장세의 끝은 언제일까? 보유 주식 지금 팔아야 하나? | 이창훈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 단장 | 815머니톡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815머니톡 작성일20-06-25 00:00 조회7회 댓글0건

본문



유동성 장세의 끝 은 언제일지, 보유주식은 언제 파는게 좋을지에 대해 전 공무원연금 자금운용단 단장이셨던 이창훈 단장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(촬영일6월24일)
0:32 현재 불안한 상황에서 투자자의 현명한 대처 방법은?

1:00 기업의 실적도 좋고 경제도 좋아져서 주가가 올라가는 실적 장세일 경우는 혼란스럽지 않지만, 지금은 기업실적이 1분기가 안 좋았고 2분기는 더 나쁠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에서 주가는 강하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혼란스럽다.

1:35 현재는 전형적인 유동성 장세이다. 현재는 통상적인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코로나의 팬데믹으로 충격을 치유하기 위해 돈을 푸는 상황이다.

2:09 경기가 나빠지면 경기를 살리기 위해 돈을 풀고 금리를 낮춘다. 반대로 경기가 너무 좋아지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돈을 조이고 주가가 꺾이기 시작한다.

2:50 통상적으로 돈을 풀고 경기가 서서히 좋아지는 모양을 예측할 수 있지만, 지금은 경제지표가 급락을 해서 예측을 통상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다.

3:13 이미 주식에 투자를 한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?

3:32 유동성 시장은 예측하기 어렵다. 현재는 돈과 투자자의 투자 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장이기 때문에 경제지표나 기업의 실적으로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.

4:02 우량한 기업에 장기적으로 저축의 개념으로 투자를 하는 경우는 문제가 없지만, 트레이딩 개념으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나스닥을 보면 좋을 것 같다.

4:38 글로벌 주식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미국의 월스트리트이고 주도주인 MS소프트, 아마존, 애플, 넷플릭스 등의 나스닥 지수를 보는 것이 좋다.

5:03 현재 나스닥 지수가 강한 모습으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맞다.

5:39 유동성 장은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 좌우된다. 사람들의 마음속에 두려움을 촉발하는 계기가 있어 나스닥이 나빠지면 한국 시장도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매도를 하는 것이 맞다.

6:12 실적 장인 경우 경제지표가 나빠질지, 좋아질지에 따라 또는 기업의 실적이 좋을지, 나쁠지 따라 예측이 되지만, 유동 시장은 예측하기 어렵다.

6:46 주가는 주가에 물어봐라.

7:43 주가는 투자하는 모든 사람들의 지식과 심리가 반영되어 있다. 따라서 주가를 보면서 판단해야 한다.

8:13 유동성 시장의 마무리 단계에서 생기는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?

8:20 주가의 급락이다.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- 조정을 기다리는 사람이 많으면 조정이 오지 않는다. 주가는 의심을 벽을 타고 오른다 - 오르는 것이 불안할 때 오른다.

9:12 지금 시장은 과열되어 있다. 중요한 것은 과열이 언제 꺾이는가인데 그것은 누구도 모른다. 그래서 주가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.

10:25 주가가 올라갈 때는 천천히 올라가고 빠질 때는 급락을 한다.

11:18 사람은 본능적으로 돈을 잃을 때를 더 힘들어한다. 본능적으로 손실을 줄이려는 행동을 빨리하기 때문에 빠질 때는 급락을 한다.

12:17 주식은 ‘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야 한다’라는 말이 있다. 기관투자자들은 빠질 때 산다. 기관투자자는 무릎부터 사서 바닥을 치고 돌아올 때까지 산다.

12:44 팔 때도 기관투자자들은 어깨부터 팔아서 넘어간다.

12:58 개인투자자들은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가 꼭지점인지 모르기 때문에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무릎부터 사는 것이 맞고, 어깨를 넘어가서 다시 빠지는 어깨에서 파는 것이 맞다.

14:09 자본의 중심인 경제체제를 자본주의라고 한다. 자본주의 체제가 붕괴되기 전에는 자본은 계속 돈을 번다.

15:05 자본주의 체제하에서는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기업과 자본은 계속 증식될 수밖에 없다.

15:53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하에서는 좋은 기업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수익이 날 수밖에 없다.

17:10 단기 투자자들은 시장과 싸우는 것인데, 상황에 따른 계획을 미리 정해 놓지 않으면 시장에 흔들리고 이길 수 없다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tal 79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m-vision.kr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